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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의 길냥이(E-M5 Mark II, 210925)

오늘도 새끼냥이 구경 ^^

경계심은 개나 줘버린 듯 ㅋ

드디어 과식하면 자신이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평소의 터질 듯한 배가 아니다.

덕분에 좀 발랄 ㅎㅎ

카메라를 의식한 듯 묘한 포즈.

한창 성장기라서 그런지 볼 때 마다 조금씩 커져 있어 신기하다.

처음 봤을 때보다 꽤 듬직해진 모습, 잘 자라 커다란 뚱냥이가 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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