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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 9월 1일 리저브 커피 3종(볼리비아, 르완다, 잠비아) 출시

9월 1일 출시되는 스타벅스 신규 리저브 원두 3종 소개


볼리비아 솔 데 라 마냐나
로드리게즈 농장의 솔 데 라 마냐나 프로그램을 통해 재배된 이 커피는 볼리비아 스페셜티 커피를 대표하는 커피 중 하나로, 오렌지꽃 향에 밀크 초콜릿과 카라멜의 달콤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균형 잡힌 부드러운 맛을 선사한다.


르완다 쇼리
이 커피는 환경 친화적인 커피 재배 방법과 공동체에 초점을 맞춰 여성들이 설립하고 운영하는 여성 협동조합에서 재배, 가공된 커피로, 산뜻한 감귤류, 베이킹 향신료, 다크 초콜릿의 향과 벌집꿀의 달콤함이 특징.


잠비아 이사냐 에스테이트
인상적인 떼루아를 품고 있는 잠비아의 아프리카 지역만의 독특한 풍미가 살아 있는 커피로, 톡 쏘는 스타프루트 향에 카다몬과 베이킹 초콜릿 향이 가미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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