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 12월 29일 리저브 커피 3종(하와이, 파나마, 코스타리카) 출시

12월 29일 출시되는 스타벅스 리저브 원두 3종 소개


하와이 카우
중간 정도의 시트러스한 산미와 구운 아몬드의 풍미, 레드 커런트 향과 브라운 슈가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한 풍미의 커피. 하와이 카우 커피는 빅 아일랜드 남쪽에 위치한 ‘카우’ 지역에서 재배 중인 커피로 스타벅스는 이 곳 농부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통해 고질적인 물부족 문제와 인프라 개선을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고, 덕분에 매년 더 좋은 품질의 커피를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지역: 하와이 빅아일랜드·아시아 태평양 | 산미: MEDIUM 바디: MEDIUM


파나마 카르멘 에스테이트
풍부한 과즙의 오렌지처럼 톡 쏘는 산미, 카라멜과 구운 너트의 향, 부드러운 마우스 필이 특징인 커피. 파나마 카르멘 이스테이트는 태평양과 대서양에 모두 맞닿아 있는 파나마의 서쪽 끝, 볼칸 밸리에 위치한 농장으로, 카르멘 이스테이트의 커피는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이 곳의 비옥한 토양 위에 자라나며, 나무그늘 아래에서 뜨거운 한 낮의 태양을 견디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밤 바람을 버티며 천천히 익어 달콤한 오렌지의 쥬시한 산미와 은은한 카라멜, 볶은 견과류, 크리미한 피니쉬를 가진 매력적인 한 잔의 커피로 완성된다.

지역: 파나마 치리키 볼칸 밸리·중앙아메리카 | 산미: MEDIUM 바디: MEDIUM


코스타리카 벨라 비스타
구운 사과와 블랙 월넛의 균형 잡힌 부드러운 향에 벌꿀의 달콜함이 가미된 커피. 트레 리오스는 수도의 동쪽에 자리한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작은 커피 생산지로 이라수 화산과 가깝다는 지역적 특성과 함께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을 갖고 있다. 고도가 높은 트레 리오스 지역에서는 크림 같은 바디감과 매혹적인 향의 커피 빈이 생산된다.

지역: 코스타리카 트레 리오스·중앙아메리카 | 산미: MEDIUM 바디: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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