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 1월 1일 출시, 2020년 첫번째 시즌 원두

스타벅스2020년 첫번째 시즌원두는 과테말라 2종

2종 중 첫번째는 매해 출시 중인 과테말라 까시 씨엘로(Guatemala Casi Cielo)

미디엄 로스트로 과테말라의 안티구아 계곡에 위치한 네 개의 농장에서 생산되는 커피들의 혼합 커피, 높은 고도에서 생산되는 커피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이 커피는 우아하면서 복잡한 풍미(flavor)와 함께 독특한 꽃 향기(floral aroma)를 느낄 수 있으며, 입안에 감도는 레몬 맛의 청량감(lemony acidity)이 깊은 코코아 맛(dark cocoa)과 어우러져 깔끔하게 맛을 마무리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2종 중 두번째는 과테말라 아티틀란(Guatemala Atitlan)

스타벅스에서 흔치않은 블론드 로스트로 풍부한 미네랄이 함유된 토양과 매일 불어보는 소코밀, 오랜 전통의 훌륭한 기술이 더해져 과테말라 특유의 특징을 갖고 있으면서도 블론드 로스팅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커피. 밝은 산미와 초콜릿 바디, 캐러멜 노트를 가진 완벽하고 아름다운 풍미의 커피라고 소개하고 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