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청탑다방

낡은 간판에 비해 비교적 깨끗한 외관이 눈길을 끌어 찍어온 사진, 검색해 보니 1959년 개점해 2011년 까지 50년 넘게 운영됐었다고 하며 지금은 간판만 남아 있다고 ^^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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