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카페 – 명주배롱

도착했을 때는 문을 안열어서, 나중엔 배가 좀 차서 들리지 못한 강릉 명주배롱

밖에 벤치에나 좀 앉아보고

주변 두리번 거리다 마무리, 다음에 가면 들리는 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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