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전곡/한탄강 카페 – 카페 콩피(Cafe Congfy)

저녁 먹기 전에 잠시 들려본 연천 카페 콩피(Cafe Congfy)

가끔 지나가는 길에 보고는 잊고 있다가 이번엔 어찌어찌 방문해 봤다 ㅎㅎ

카페 외관은 나쁘지 않은 편이나 생각보다 규모는 작다. 옆에 신라가든 때문에 커 보였으나 실제론 아담한 사이즈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9시 까지

실내 인테리어도 나름 괜찮은 편

밤의 모습도 살짝 기대된다.

아메리카노와 자몽차를 시켜봤다. 아메리카노는 두가지 원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고, 산미가 있는 걸 선택해 봤는데 산미가 좋고 은은한 단맛이 돌았다.

자몽차는 달콤하기는 하나 자몽의 풍미는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카페 내외관은 나름 괜찮은 편이고 주차공간도 제법 있어 보이나 옆에 신라가든과 공유하고 있어 붐비는 시간에는 어떨지 정확히 모르겠다. 다만 접객태도가 썩 좋지 않았고, 화장실이 점내에 없으며 밖에 있는 화장실은 신라가든과 공유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세면대가 있는 공중화장실 형태로 청소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마지막으로 밖에 묶여 있던 개 가족

강아지는 묶여있지 않았지만 뭔가 여러모로 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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