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 – 재료 준비 없이 바로 구워 먹는 블루베리 팬케익

백설의 ‘재료 준비 없이 바로’ 시리즈 두번째 재료 준비 없이 바로 구워 먹는 블루베리 팬케익

스윗 메이플 팬케익과는 색상으로 구분을 준 포장

내용물은 팬케익믹스 1개와

블루베리 시럽과 슈가 파우더 각 1개씩, 스윗 메이플과는 시럽만 다르다.

조리법은 스윗 메이플과 동일하므로 사진 재사용 ^^;

용기 안쪽의 물선까지 찬물(약 100ml)을 부은 후 팬케익 믹스를 넣고

잘 저어주면 준비 완료!

프라이팬으로 잘 구워 준 후 슈가 파우더와 시럽을 부어주면 완성~ 이번에도 버터 추가 ㅎㅎ 맛은 시럽을 제외하면 동일한 제품이라 스윗 메이플과 구분되는 것은 없다. 일반 팬케익 믹스가 우유에 달걀과 믹스를 넣고 섞어 조리하는 반면 이 제품은 물에 믹스를 넣고 섞기만 하면 조리가 가능하다.

결론은 우유, 달걀, 시럽, 슈가 파우더를 준비하지 않아도 됨으로 편리하다는 것, 다만 조리과정은 일반 팬케익 믹스와 동일하므로 우유, 달걀, 시럽이 집에 있는 경우 팬케익 믹스를 구입하는 편이 훨씬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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