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東京) – 도쿄의 빈티지거리, 개성적인 문화의 시모키타자와(下北沢)

시모키타자와(下北沢)
도쿄도 세타가야구 북동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키치죠지(吉祥寺), 산겐자야(三軒茶屋), 지유가오카(自由が丘), 나카메구로(中目黒), 다이칸야마(代官山) 등과 함께 TV, 잡지 등에 많이 소개 되는 번화가. 의류, 잡화 등을 취급하는 점포와 카페, 레스토랑 등이 많으며 10대 ~ 20대의 젊은 층이 많이 찾는 곳이다. 신주쿠에서 오다큐센(小田急線)으로 6정거장, 시부야에서 이노카시라센(井の頭線)으로 4정거장만 가면 나오며 흔히 줄여 ‘시모키타(下北)’라고 부르고 있다.

주변에 대학이 많아 학생들이 많이 찾는 라이브 하우스와 클럽, 옷가게 등이 밀집해 있다.

몰디브(モルティブ 下北沢)

중고옷과 잡화 등을 취급하는 빈티지 샵과 미용실이 많이 있다.

다양한 카페가 많았던 시모키타자와

다양한 상점들이 많아 좋았지만 인기 스팟은 쇼핑이건 먹거리건 사람이 너무 많아 감당하기 힘들기도 ㅎㅎ

도라에몽~

독특했던 Neighborhood and Coffee by Starbucks (ネイバーフッド アンド コーヒー 代沢5丁目店)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다는 오코노미야키 맛집 히로키(HIROKI 下北沢店)

ㅎㅎ 고로상

시로히게 슈크림 공방(白髭のシュークリーム工房)

시로히게 슈크림 공방(白髭のシュークリーム工房)의 토토로슈크림(トトロのシュークリー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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