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170310

나고야 숙소 체크아웃하고 바로 기후(岐阜)로 이동해 다시 게로온천(下呂温泉)이 있는 게로역(下呂駅)으로

게로역에 내려 예약한 유노시마칸으로 가기전에 간단하게 점심

유노시마칸(湯之島館) 도착
료칸도 온천도 처음이라 신선한 경험 ^^

나가이상이 준비해 주신 차를 마시며 설명을 열심히 듣고 바로 방부터 촬영 ㅎㅎ. 세월이 느껴지는 방

잠깐 나가서 편의점 털어옴 ㅎㅎ

스템프 투어를 마치면 할인 혜택이~

온천은 처음이라 다른 곳과의 비교는 못하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루엔 한번씩 남탕과 여탕이 바뀌어 두군데의 탕을 모두 이용해 볼 수 있다.

나가서 라면도 먹어보고 ㅎㅎ

온천 원없이 즐긴 후 자기전에 한번 쭉 둘러보고 하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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