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Hoang Phat Coffee

어쩌다 보니 손에 들어온 출처불명의 커피 An Hoang Phat.
핀도 있고 연유도 준비된 상태라 잘 됐다 싶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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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분쇄된 커피라는 거.. 그것도 500g ㅠㅠ 언제 이걸 혼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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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핀으로 내리긴 좋겠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소비 개시!
연유도 가을되기 전에 해치워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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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서늘해지니 생각보다 얼음이 안녹아~~ ㅎㅎㅎ
9월에 과연 새 원두를 구입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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